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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미국, 일본, 북한 등 세계적으로 고립되고 있다. 한국 정부는 오는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맞추어서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정상회담 개최를 타진했지만 일본측은 한국의 ‘반일 폭거’에 대한 대응이 불충분하다고 하여 부정적이라고 한다. 또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이 되는 지난 27일 판문점의 한국 측에서 기념식이 열렸지만 북한측은 참석하지 않았다. 지난 4월 11일 백악관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서도 독대 시간이 2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지난 23일 한일 외교부 국장협의 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