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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확대와 (기업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 생산원가 절감 등에 초점을 맞춘 감세조치를 준비 하고 있다.”브라질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이 같은 메시지를 통해 친기업 정책의지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기업 감세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이는 앞서 1월 말 파울루 게지스 브라질 경제장관이 “현재 34%인 (브라질의) 기업소득세율을 15% 수준까지 낮추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발언한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