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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문재인 정권의 경찰이 드디어 국민적 상식(common sense)에서 크게 일탈(逸脫)하고 있다.지난 4월1일 만우절에 대학생 그룹 ‘전대협’이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 정부를 풍자하며 패러디 대자보를 붙인 대학생의 집을 최근 경찰이 무단진입하여 가택수사를 벌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15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강원 횡성경찰서 경찰관 2명이 전대협 대자보를 운반한 '전대협 지지연대' 소속 A씨의 서울 동작구 자택을 찾아가 압수수색영장도 없이 진입하여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