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한창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할 12살 여중생이의붓아버지와 친모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친부에게도 학대를 받았고 친모와 계부로부터도 학대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계부로부터 성적 접촉까지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관련 내용이 이 유튜브 방송에 담겨 있습니다.꽃봉오리도 피우지 못하고 사라진 어린 소녀.마음이 아픕니다. 하늘에선 행복하길 바래요.
의붓아버지와 친모가 죽인 12살 여중생,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길/최석태/
Reviewed by dd
on
9:20 오후
Rating: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