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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4년 전 적정국가채무비율이 40%에 접근한다며 박근혜 정부를 공격하지 않았나? 그런데 이걸 왜 자신이 다시 어기려는가? 자신이 말한 것을 잊었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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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국가채무비율 40%이내는 우리 경제 전문가나 기재부 공무원들이 스스로 정한 가이드라인. 홍남기 부총리는 5월 16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이 방향으로 관리한다고 보고했으나 문재인은 왜 여기에 묶여있어야 하나면서 비율 상승을 지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일본처럼 기축통화국이 아니기때문에 부채 비율 상승은 경제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게다가 문재인 자신도 4년전 당시 박근혜 정부에 대해 채무비율을 높여 국가 곳간을 다 비운다며 당시 38.5%인 비율을 더 줄여라고 한 바 있다.문재인은 4년전 자기가 한 말도 잊어버렸나?이런 내용이 이 유튜브 방송에 담겨 있습니다.https://yout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