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아킬레스건 ‘인권’ 문제, 유엔서 5년만에 심사
블루투데이
북한이 가장 민감해하는 ‘인권 문제’가 다음주 유엔에서 심사될 전망이다.1일 유엔인권이사회(UNHRC)에 따르면 약 5년 주기로 모든 유엔 회원국의 인권 실태를 평가하는 국가별 정례검토(UPR)가 오는 9일 북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북한은 2009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심사를 받게 된다.미국을 비롯한 일부 회원국은 정례검토를 앞두고 유엔인권이사회 홈페이지에 질의서를 냈다. 이들 회원국은 질의서 내용을 중심으로 북한 인권상황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미국은 질의서를 통해 북한 형법이 금지하는 고문, 잔혹하고 비인간적이며//https://ift.tt/1dqWsye
북한이 가장 민감해하는 ‘인권 문제’가 다음주 유엔에서 심사될 전망이다.1일 유엔인권이사회(UNHRC)에 따르면 약 5년 주기로 모든 유엔 회원국의 인권 실태를 평가하는 국가별 정례검토(UPR)가 오는 9일 북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북한은 2009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심사를 받게 된다.미국을 비롯한 일부 회원국은 정례검토를 앞두고 유엔인권이사회 홈페이지에 질의서를 냈다. 이들 회원국은 질의서 내용을 중심으로 북한 인권상황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미국은 질의서를 통해 북한 형법이 금지하는 고문, 잔혹하고 비인간적이며//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