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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박정희 대통령 시절 육영수 여사는 상생과 화합의 상징이었죠. 당시 야당 관계자도 육영수 여사의 따뜻함에는 모두 존경심을 보냈다고 하죠.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어머님이시고요.이런 점에서 광주에서 수난을 겪은 황교안 대표에게 손을 내밀지 않은 모습을 보면 마음이 울적합니다.https://youtu.be/znv9mYCire4그래 그래 두고 봅시다.이후 어떤 상황이 될지는 하늘이 굽어볼 것입니다.
5.18 기념식장에서의 김정숙의 이런 모습에 아쉬움이 드네요. 황교안 대표 악수 패싱. 상생을 하는 것이 아니군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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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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