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다 나서는 조국의 고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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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문재인의 공약 1호인 공수처 설치법안,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었고 민주당의 들러리 야당들은 내년 총선에서 정치적 생명줄을 연장하기 위해 선거제도 개선안에 사활을 걸었다. 이 두 가지가 교집합을 통해 만들어 진 것이 패스트트랙이었다.패스트트랙을 날치기 처리하기 전에 민주당 이해찬은 자유한국당을 도둑놈들의 정당이라고 했지만 막상 도둑질 한 것은 민주당과 들러리 야당들이었다. 특히 선거법 개정안은 고차원 방정식 보다 더 난해하여 심상정 의원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내용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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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문재인의 공약 1호인 공수처 설치법안,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었고 민주당의 들러리 야당들은 내년 총선에서 정치적 생명줄을 연장하기 위해 선거제도 개선안에 사활을 걸었다. 이 두 가지가 교집합을 통해 만들어 진 것이 패스트트랙이었다.패스트트랙을 날치기 처리하기 전에 민주당 이해찬은 자유한국당을 도둑놈들의 정당이라고 했지만 막상 도둑질 한 것은 민주당과 들러리 야당들이었다. 특히 선거법 개정안은 고차원 방정식 보다 더 난해하여 심상정 의원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내용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