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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어려움이 있었기에 젊은 나이에 목숨을 끊었을까요?마지막에 자기가 살아있다는 시그널을 한번 남기고 이렇듯 스스로 목숨을 끊었군요.소화기로 자신의 존재를 남긴 뒤 5시간 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처음엔 30대 여성이라고 추정했는데 25살 된 여성이군요.명복을 빕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부산에서 소화기 뿌린 뒤 자취 감춘 젊은 여인이 창원에서 숨진채 발견. 명복을 빕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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