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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대행 “北 비핵화 외교실패 대비 군사훈련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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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패트릭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이 북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최우선의 길은 ‘외교’라고 강조하면서도, 외교적 노력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군사 훈련은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RFA(자유아시아방송)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이날 패트릭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은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원회에서 열린 내년 예산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대북 비핵화 외교 실패에 대비한 군사적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청문회에서 "북한 비핵화는 우리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외교가 최우선의 길입니다. 제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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