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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왜 부인을 이런 식으로 폭행했을까요? 사람이 골프채로 심장파열, 갈비뼈 골절 등 끔찍한 일을 펼칠 수 있을까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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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도 이러진 못할 것입니다.더구나 6번의 선거를 내조한 자기 부인을 상대로 이런 짓을 펼친다는 것은 사람으로선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명색이 한 지역의 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고 한 사람이 이럴 수는 없습니다.운명을 달리 한 부인의 명복을 빕니다.53살 된 김 모 부인, 죽을 때까지 이어졌던 남편의 폭력으로 인한 공포와 트라우마는 하늘나라에서 그대로 날려보내길 바랍니다. https://youtu.be/QvgXJqkQTzg이런 사람을 데리고 정치를 한 그 집단도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민주당 당 대표는 국민 앞에 겸허히 사과의 말을 남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