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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대표, 보석으로 일단 석방됐지만 그 조건이 너무 엄격하다. 김경수와 비교하면 법원이 너무 했다. 법은 형평성에 맞아야 한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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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대표. 법원의 보석 조건이 부당하다며 자신이 청구한 보석을 전면 거부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러나 다른 지인들의 납부로 이미 보석 보증금을 납입한 상태여서 결국 구치소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 이에따라 주거 제한은 물론 각종 연락금지, 해외 출국시 신고 등의 가혹한 보석 조건 아래에서 항소심을 준비해야하는 악조건에 놓이게 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홍진표)는 5월 17일 변 대표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며 청구한 보석을 허가했지만 엄격한 주문을 달았다.우선 변호인을 제외하고 재판에 필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과 만나선 안 된다고 못박았다. 전화나 서신, 팩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