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의원 선거서 선두에 있는 존 이 후보
바로가기
바로가기
오는 6월 4일 치루어지는 로스앤젤레스 제12지구 시의원 선거에서 한인 존 이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어 제2의 한인 로스앤젤레스 시의원 탄생이 점쳐지고 있다.15개 지역구로 나누어져있는 로스앤젤레스 시의원에는 현재 한인 데이빗 류 제2지구 시의원이 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민주당원이고 존 이 후보는 공화당원으로, 출마하고 있는 12지구는 로스앤젤레스 서북지역으로 그라나다 힐즈, 포터 랜치등 비교적 부유한 밸리 지역을 커버하고 있다.이번 선거는 시의원이었던 밋치 잉들랜더가 임기를 남기고 민간기업 임원에 고용되어 시의원을 사퇴함에
바로가기
오는 6월 4일 치루어지는 로스앤젤레스 제12지구 시의원 선거에서 한인 존 이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어 제2의 한인 로스앤젤레스 시의원 탄생이 점쳐지고 있다.15개 지역구로 나누어져있는 로스앤젤레스 시의원에는 현재 한인 데이빗 류 제2지구 시의원이 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민주당원이고 존 이 후보는 공화당원으로, 출마하고 있는 12지구는 로스앤젤레스 서북지역으로 그라나다 힐즈, 포터 랜치등 비교적 부유한 밸리 지역을 커버하고 있다.이번 선거는 시의원이었던 밋치 잉들랜더가 임기를 남기고 민간기업 임원에 고용되어 시의원을 사퇴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