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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독재 시진핑 실각위기, 홍콩 200만명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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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학생들이 자유와 민주, 법의 지배를 지키려고 결사적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민주화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들은 지난 16일 공산당 독재체제인 중국 본토로 용의자를 인도할 수 있는 ‘범죄인인도조약’ 개정안 철회와、캬리람(林鄭月娥)행정장관의 사임을 요구하며 주최측 발표로 200만명(경찰발표 33만 8천명)이 참가한 홍콩 역사상 최대 규모 시위를 홍콩중심부에서 벌였다.‘1국 2제도’가 무산될 수도 있는 위기에 세계 각국도 젊은이들의 행동에 찬동하면서 경찰의 강제진압에 대한 비판을 강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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