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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요리사 친구 후지모토 겐지, 北서 체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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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어린 시절 친구로 알려진 요리사 후지모토 겐지가 북한에서 체포됐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최근 일본언론 데일리 신초는 후지모토가 2012년과 2016년 북한을 방문했을 때 취득한 정보를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정보를 판 혐의로 평양에서 체포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북한전문매체 NK뉴스 역시 26일 일본 정보기관 소식통을 인용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매체는 공안 관계자를 인용해 그가 북한에 '다카하시'란 음식점을 열었으며 관광객 등이 많이 찾았지만 요즘 가게가 닫혀 있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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