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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오는 30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가 최우선적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RFA(자유아시아방송)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미국의 조이 야마모토(Joy Yamamoto) 국무부 한국과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닷새 앞두고 북한 비핵화 문제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최우선 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야마모토 과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민간 연구기관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개최한 ‘한미 전략포럼’(ROK-U.S. Strategic Forum 2019)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