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그냥 "공적인 자리에 있지 말고 조용히 있어라"는 이말이지. 무슨 해명이 필요할까?늘 역지사지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지.왜 책에 이런저런 자신의 잡소리를 써서 분란을 부채질했을까? 하긴 그게 마음에 걸렸든지, 아니면 자랑스런 전리라 생각했을까?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