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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김정은이 20일 평야에서 북중 정상회담을 열었다. 중국 최고지도자의 방북은 2005년 10월 후진타오 주석에 이어 14년 만이다. 중국 입장에서는 시진핑이 이번에 김정은과 회담하면서 무역마찰을 안고 있는 미국에 대한 카드수자가 늘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북중 회담은 미국에 대한 견제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북한과 함께해서 미국에 대항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중국은 북한문제에 있어서, 미국에 꾸어준 ‘대여금’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중의 공동보조가 북한의 태도를 바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