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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실각 위기, 홍콩·마카오는 시주석의 암살위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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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캬리람(林鄭月娥)행정장관은 지난 12일 텔레비전 방송인터뷰에서 공산당독재의 중국본토로 용의자 인도를 가능하게 하는 ‘범죄인 인도조례’ 개정안을 철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자유와 민주, 법의 지배를 사수하려고 하는 학생들의 시위를 ‘조직적인 폭동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15일 오후에는 이 조례에 대한 심의를 무기한 연기 하겠다고 말하는 등 오락가락했다.왜 그는 오락가락하고 있을까? 홍콩 정치 전문가들은 캬리람 행정장관은 선택지가 없다고 분석한다. 즉 중국 공산당의 고용인이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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