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처음엔 가로세로연구소 박상후 전 MBC 부국장이 강의하는 내용을 듣다가 이젠 성제준 TV를 보던 중 눈꺼풀이 무거운 듯 잠을 청하는군요.요즘 이런 풍경이 흔합니다.젊은 층의 변화를 느낍니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