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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무리의 소년만화적 정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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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의 역습>, 문재인 정권이 평등과 분배 중시했는데 의도와 전혀 다른 결과 초래했다?-문 정권 핵심가치 ‘권선징악’, 소년만화적 정의감. 촛불혁명만 믿고 적폐와 보수 궤멸 주장-서구 근대문명의 세례 거의 받지 않은 철부지 망나니들. 그 끝은 비루하고, 비참할 수밖에이동관 전 동아일보 정치부장 등이 쓴 <평등의 역습>이란 책이 있다. 핵심은 “文정부 2년은 ‘좌파 역주행’… 평등·분배 다 잃었다”는 내용이다. 내가 볼 땐 이 책의 압권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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