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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리포트 가운데 사측 주장 전혀 없어. ‘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 노조 주장만 반복-대우조선해양 인수 이유, 법인분할 필요한 이유, 근로자 고용 어떻게 하는지 등 정보 없어-공영방송 아니라 민노총 기관지라도 반론 차원에서 반드시 다루었어야 할 내용들 빠트려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기 위해 5월 31일 주주총회를 열어 중간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법인을 나누었다. 나흘 전부터 주주총회장을 점거하고 있던 노조는 변경된 행사장까지 쫓아갔지만 안건 통과를 막지 못했다. MBC 뉴스데스크는 이 과정을 다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