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진핑 방북 기간 북·중 ‘최악 인신매매국’으로 지정, 견제구?
블루투데이
미국 정부가 북한을 17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 또한 중국도 북한과 같은 등급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강조하기도 했다.이 같은 발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기간에 나오면서 미국이 남의 잔치상에 재를 뿌렸다는 평가도 나온다.미 국무부는 20일 ‘2019년 인신매매 실태보고서’에서 북한을 3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인신매매 방지 노력을 하지 않고 관련 기준과 규정도 갖추지 않은 나라로 분류한 것이다.미 국무부는 북한이 성인과 아동을 동원한 강제 노역, 수용소 훈련, 해외 기업으로 강제 노//https://ift.tt/1dqWsye
미국 정부가 북한을 17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 또한 중국도 북한과 같은 등급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강조하기도 했다.이 같은 발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기간에 나오면서 미국이 남의 잔치상에 재를 뿌렸다는 평가도 나온다.미 국무부는 20일 ‘2019년 인신매매 실태보고서’에서 북한을 3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인신매매 방지 노력을 하지 않고 관련 기준과 규정도 갖추지 않은 나라로 분류한 것이다.미 국무부는 북한이 성인과 아동을 동원한 강제 노역, 수용소 훈련, 해외 기업으로 강제 노//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