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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일성·김정일 시신 보존비용 주민에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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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당국이 김일성, 김정일 시신이 보관된 금수산태양궁전에 정기적으로 기금을 헌납하도록 주민들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현지소식통을 인용해 RFA(자유아시아방송)가 5일(현지시간) 전했다.매체는 평안북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오늘(4일) 평안북도에서는 각 공장 기업소 대표가 모인 가운데 ‘김일성·김정일기금 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다”면서 “기금 증서는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에 충성의 자금을 기부한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주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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