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이재수 장군 묘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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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 무렵 대전현충원에 들어섰다. 우여곡절 끝에 문을 닫기 전에 겨우 도착하여 급히 제2장군묘역으로 갔다. 이재수 장군님께 인사를 드렸다. 감옥 안에서 소식을 들었을때 원통하고 분해서 한참을 소리 없이 울었다.묘소 앞에는 장군님의 친구 박지만 회장님의 조화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스산한 바람이 스쳐갔다. 5년이 지난 일에 세월호 유족 사찰이라는 누명을 씌워 강직한 군인을 잃게 했다. 기무사가 대형 사건이 발생하면 응당 하던 그리고 해야 하는 일을 '민간인 사찰'이라는 프레임으로 엮었다.나도 그와 유사한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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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 무렵 대전현충원에 들어섰다. 우여곡절 끝에 문을 닫기 전에 겨우 도착하여 급히 제2장군묘역으로 갔다. 이재수 장군님께 인사를 드렸다. 감옥 안에서 소식을 들었을때 원통하고 분해서 한참을 소리 없이 울었다.묘소 앞에는 장군님의 친구 박지만 회장님의 조화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스산한 바람이 스쳐갔다. 5년이 지난 일에 세월호 유족 사찰이라는 누명을 씌워 강직한 군인을 잃게 했다. 기무사가 대형 사건이 발생하면 응당 하던 그리고 해야 하는 일을 '민간인 사찰'이라는 프레임으로 엮었다.나도 그와 유사한 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