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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전위대인 ‘자유북한운동연합’회원 8명이 지난 2일(수) 저녁 8시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에서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을 규탄하는 대북전단을 북한에 살포했다.이번 대북전단은 지난 2일 오전 7시 경 북한 원산 앞바다에서 발사된 SLBM과 2019년에만 11차에 걸쳐 감행한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규탄하는 “김정은 인민은 굶주리는데 미사일 웬말이냐?”는 대북전단 50만장과 소책자 500권, 1$지폐 2000장, USB 1000개, SD카드 1000개를 포함했다. 이 대북전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