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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위주로 상황을 재단하는 사람은 공인이 되면 안되죠. 여반장으로 말을 바꾼 문재인. 왜 이러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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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필요에 따라 말이 쉽게 바뀌는 사람.과연 누가 존중할까요?이런 사람을 보면 토가 나오죠.그런데 국가지도자란 사람이 바로 이런 여반장이었군요.상황에 따라 말바꾸고 태도를 달리하는 사람. 카멜리온인가?참 부끄럽네요.자기 한 말과 행동을 되돌아보길.뜯어고치긴, 더 심하게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인사에 관여하는 것을 보니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