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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13000원짜리 도시락에 불만을 터트린 우한교민을 보니.../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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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시민은 물론 나도 포함, 편의점에서 4천원짜리 도시락을 사서 맛있게 먹곤합니다.도시락의 특성이 식은 밥 아닌가요? 그리고 이는 모두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것.당신들을 돌보는 관계자들도 이 도시락을 먹고 견디고 있습니다.문재인이 방문했을 때는 청와대가 마련한 고급 도시락이 공급됐다죠? 반찬이 10가지가 넘는, 얼마짜리일까요? 그것도 국민의 혈세입니다.2주간 있으면서 별 지랄을 다하는군요.도시락에 과일 등 간식까지 받아 먹으면서, 중국에 살다보니 중국스러움을 배운 것 같습니다만.그리고 끝으로, 그렇게 불만이 있으면 전자렌지 하나 구입하든가? 요즘 쿠팡주문하면 다음날 아침에 배달되는데...격리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