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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다녀온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감염됐는데.아들 부부는 무증상.이러니 무증상인 상태에서 감염시킬 수 있다는 것.그리고 아들 부부는 우한과 후베이성이 아닌 광둥성을 방문했다는 것.이러니 중국인 입국을 금지시켜야 하는 것이 맞을 듯.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25번째 확진자는 시흥 매화동에 사는 73살 여성. 중국에 다녀온 무증상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감염된 듯/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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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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