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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역과 광화문 교보문고·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범보수 집회들이 잇달아 열렸다. 8일 오전 11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대회’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ㆍ성조기ㆍ이스라엘기를 손에 들고, ‘문재인 구속’ ‘박근혜 석방’과 함께 ‘윤석열 수호’ 등을 외쳤다.중국 발 신종코로나(우한 폐렴) 확산으로 집회 참가자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했다
'대한민국 수호'·'文정권 반대' 범보수집회 서울도심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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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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