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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일명 우한(武漢) 폐렴이 기승이다. 중국 내 사망자는 하루 100명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1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4만2638명, 사망자는 101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보다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2478명, 108명 늘어난 것이다. 시진핑 정권이 흔들리고 있다. 청나라 말 태평천국의 난이 이렇게 일어났다. 권력자가 위험은 피하면서 국민을 기망하는 것은 가장 큰 죄다.에드가 스노가 ‘중국의 붉은 별’을 써서 중국공산당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