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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첫발견 34살 중국 의사 리원량이 중국 공안에 의해 체포된 뒤 석방돼 환자를 치료하다 감염돼 숨졌습니다.이어 변호사 출신 시민기자 천추스가 실종된 상태.공교롭게 두 사람 모두 34살이군요.이런 사태에 따라 중국인 지식인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과연 뭘하나? 리커창에게 미루고 폼만 내고 있는 시진핑문재인은 이런 시진핑이 방한해줄 것을 학수고대하는 중이고...초록은 동색인가?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악랄한 중국, 리원량에 이어 우한 사태 고발한 변호사 겸 시민기자 친추스 실종. 중국 지식인들 분노/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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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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