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차라리 편의점 알바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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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MBC 광고 매출액이 8천만 원이었다. 1월 23일에 이어 두 번째다. MBC 경영 붕괴에 충격을 넘어 공포감마저 느껴진다. 이게 무슨 지상파 방송사인가. 서울MBC에만 직원이 2200명이 넘는다. 이들이 편의점에 달려가 아르바이트를 했어도 그 두 배를 벌었을 것이다. 8시간 최저임금으로만 계산해도 1억5천만 원이다. 그런데 하루 종일 방송을 하고 번 광고비가 8천만 원이었다.최승호 사장이 취임한 뒤 급격히 기울어진 MBC 수익은 올해 들어 심상치 않은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광고 대목인 설 연휴를 끼고 있음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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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MBC 광고 매출액이 8천만 원이었다. 1월 23일에 이어 두 번째다. MBC 경영 붕괴에 충격을 넘어 공포감마저 느껴진다. 이게 무슨 지상파 방송사인가. 서울MBC에만 직원이 2200명이 넘는다. 이들이 편의점에 달려가 아르바이트를 했어도 그 두 배를 벌었을 것이다. 8시간 최저임금으로만 계산해도 1억5천만 원이다. 그런데 하루 종일 방송을 하고 번 광고비가 8천만 원이었다.최승호 사장이 취임한 뒤 급격히 기울어진 MBC 수익은 올해 들어 심상치 않은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광고 대목인 설 연휴를 끼고 있음에도 불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