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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으로 8월 4일 오후 6시가 조금 넘은 시각. 베이루트는 거대한 폭발과 함께 초토화됐다.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서 피어오른 회색 연기는 이내 폭죽 터지듯 번쩍이는 섬광으로, 엄청난 폭발음으로 이어졌다. BBC에 따르면 폭발음은 240㎞ 떨어진 지중해의 키프러스 섬까지 들렸다고 한다.사망자는 지금까지 70여 명 등 사상자가 모두 4000명. 사망자는 더 늘어날 전망.외부 공격인지, 관리 부실인지 조사가 필요한 상황.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