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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변상욱, 아직도 뉴스 진행을 하고 있구나. 9년 전 올림픽대로 침수 사진을 "여기는 폭우 현장"이라고 방송/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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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저녁 뉴스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저녁’은 8월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기자를 불러 전국의 폭우 피해 상황을 속보로 전하는 과정에서,9년 전인 2011년 서울 올림픽대로의 폭우 침수 사진을 올림픽대로의 현재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YTN은 방송이 나간 직후 오류를 알게 되어 인터넷 다시보기 등에서는 삭제했다”고 밝혔다.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저녁’은 이틀날인 8월 4일 집중호우 소식을 전하던 도중 오후 7시 45분 무렵 앵커 멘트를 통해 “전날 이 시간에 나간 사진이 잘못 나갔다. 시청자들께 사과드린다”는 내용을 방송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