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애도 찬스였나? 추미애 아들, 지분 99대 1로 장애인용 차 공동구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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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이 차량을 구입하면서 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공동 지분을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그것도 반반이 아니고 99대1 비율이라고 하네. 참 징글징글.이에 실제 차량은 아들이 운전하면서 아버지 이름을 빌려 각종 장애인 혜택을 누리기 위한 ‘꼼수’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추미애 남편 서성환 변호사는 교통사고로 다리를 약간 저는 정도의 장애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야당 김도읍 의원실에 따르면, 추 장관의 아들은 작년 2000cc 미만인 K5 1999cc 차량을 아버지와 공동명의로 구입했다. 지분은 서씨가 99%, 아버지가 1%였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아들은 차량의 대표 소유자에 아버지 이름을 올렸다는 것.놀랍다. 한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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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이 차량을 구입하면서 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공동 지분을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그것도 반반이 아니고 99대1 비율이라고 하네. 참 징글징글.이에 실제 차량은 아들이 운전하면서 아버지 이름을 빌려 각종 장애인 혜택을 누리기 위한 ‘꼼수’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추미애 남편 서성환 변호사는 교통사고로 다리를 약간 저는 정도의 장애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야당 김도읍 의원실에 따르면, 추 장관의 아들은 작년 2000cc 미만인 K5 1999cc 차량을 아버지와 공동명의로 구입했다. 지분은 서씨가 99%, 아버지가 1%였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아들은 차량의 대표 소유자에 아버지 이름을 올렸다는 것.놀랍다. 한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