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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과 딸 연속 터져. 이번에는 딸 비자 문제 불거져. 추미애 전 보좌관 “秋 지시로 외교부에 딸 유학비자 청탁” /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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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낼 때 보좌관이었던 모 씨가 “프랑스 유학을 준비 중이던 추미애 딸의 비자를 빨리 내 달라고 외교부를 통해 청탁을 했다”는 증언을 했다고 TV조선이 7일 단독 보도했다.청탁 후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이 전화를 걸어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줬다는데.추의 지시가 먹혀들었을까?아무튼 참 놀랍다. 모든 찬스를 다 활용하는 추미애. 이렇게 자신의 개인 일에도 신분을 십분 활용하는 사람이 공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