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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이지만 광주 택시 운전사들 정말 무섭다. 택시기사 둘이서 만취여성 성폭행, 휴대폰 뒤지니 성폭행 3건 더 나왔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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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택시 타기가 너무 두렵다. 특히 여성들. 술 취한 여성들은 더욱 더.광주 광산경찰서는 10월 16일 30대 택시기사 2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이들은 지난 9일 새벽 6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주택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한 혐의다.경찰은 또 이들에게 만취한 여성 승객을 넘긴 다른 20대 택시운전사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택시기사로 일하는 이들 3명은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서 술에 취해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 승객이 택시에 탑승하자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이들은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 이들은 피해 여성의 친구들이 미귀가 신고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