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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책임져라! 외교부 떠나는 외시수석 합격 외교관들. 나라 꼴이 우습게 되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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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획 보도,서울대 재학 중 외무고시에 수석 합격해 수년간 외교부 생활을 한 30대 외교관이 올여름 돌연 사표를 냈다. 이보다 앞서 도쿄 주재 한국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서기관이 역시 사표를 냈다.올 2월에는 주(駐)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 대표부의 40대 중반 참사관이 공관 근무 도중 사직서를 내고 삼성전자 상무로 갔다.김일범 북미 2과장도 사표를 내고 SK그룹으로 이직했다. ’1999년도 외시 33회' 출신인 김 과장은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 통역을 전담해왔다. 정말 귀한 외교관이었네.이같은 현상은 정권의 입맛에 따라 실력 있는 외교관이 좌천되는 일이 반복되는 점, 그리고 정치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