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사람이 먼저다"란 문구를 만든 최창희는 더 마음에 들지 않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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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최창희 대표는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구를 만든 광고 전문가. 2012년 문재인 대선 캠프에서 홍보 고문으로 근무했다.이 문구와 비슷한 '사람이 우선'라는 문구는 지금도 전국 고속도로를 장식하고 있지. 이 공으로 공기업 대표가 된 것인가?최 대표는 지난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중 공영홈쇼핑 전문위원인 마케팅본부장 채용 과정에서 허위 경력 기재가 있었다는 정의당 28살 류호정 의원 질의 도중 “어이”라고 말했다. 이에 류 의원은 “어이?”라고 반문했지만 최 대표는 별다른 사과를 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최 대표는 ‘어이’가 아니라 ‘허위’였다는 취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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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최창희 대표는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구를 만든 광고 전문가. 2012년 문재인 대선 캠프에서 홍보 고문으로 근무했다.이 문구와 비슷한 '사람이 우선'라는 문구는 지금도 전국 고속도로를 장식하고 있지. 이 공으로 공기업 대표가 된 것인가?최 대표는 지난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중 공영홈쇼핑 전문위원인 마케팅본부장 채용 과정에서 허위 경력 기재가 있었다는 정의당 28살 류호정 의원 질의 도중 “어이”라고 말했다. 이에 류 의원은 “어이?”라고 반문했지만 최 대표는 별다른 사과를 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최 대표는 ‘어이’가 아니라 ‘허위’였다는 취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