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김봉현이 이제 우군이 됐나? “사기꾼”에서 "사기 아니라"로 말바꾼 강기정, 김봉현 옥중편지에 말바꾼 강기정/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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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옥중 편지가 공개되기 하루 전까지만 해도 ‘질 나쁜 사기꾼’이라며 발언을 신뢰할 수 없다고 했던 강기정이 하루 뒤 옥중 편지가 공개되자 “김봉현의 사기 사건이 아니라 검찰 게이트”라고 주장. ㅎㅎ김봉현이 지난 10월 8일 법정에서 “강기정 전 수석에게 주라고 5000만원을 전달했다”는 증언을 폭로하자 강기정은 김봉현 발언을 신뢰할 수 없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특히 강기정은 여권의 나팔수 방송에서 "이 사기 범죄인 김봉현씨가 권력 투쟁의 선봉장이 돼 있다. 지금 이상하게 돼 있다"며 “제가 볼 때는 질이 아주 나쁜 사기꾼 느낌이 드는데, 내부 고발자처럼 돼서 야당에게 정권 투쟁 내지는 우리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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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옥중 편지가 공개되기 하루 전까지만 해도 ‘질 나쁜 사기꾼’이라며 발언을 신뢰할 수 없다고 했던 강기정이 하루 뒤 옥중 편지가 공개되자 “김봉현의 사기 사건이 아니라 검찰 게이트”라고 주장. ㅎㅎ김봉현이 지난 10월 8일 법정에서 “강기정 전 수석에게 주라고 5000만원을 전달했다”는 증언을 폭로하자 강기정은 김봉현 발언을 신뢰할 수 없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특히 강기정은 여권의 나팔수 방송에서 "이 사기 범죄인 김봉현씨가 권력 투쟁의 선봉장이 돼 있다. 지금 이상하게 돼 있다"며 “제가 볼 때는 질이 아주 나쁜 사기꾼 느낌이 드는데, 내부 고발자처럼 돼서 야당에게 정권 투쟁 내지는 우리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