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성 막말 민주당 양경숙 의원, 이주열 한은총재가 “국가재정 아끼자”라고 말하자, “너나 잘하세요”라고 핀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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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한국은행 총재에게 내뱉은 말, “정부 정책에 훈수를 두는 건가.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을 하고 싶다.”10월1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를 향해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조롱성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총재가 중앙은행 수장으로서, "재정 건전성 저하가 우려된다. 엄격한 재정준칙이 필요하다.”하고 소신을 밝힌 데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받아친 것이다.양경숙은 “재정준칙 도입 방안을 밝히고 민감한 상황인데, 독립기관인 한은 총재까지 나서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며 “한은이 신종 코로나라는 엄중한 시기에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서 대안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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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한국은행 총재에게 내뱉은 말, “정부 정책에 훈수를 두는 건가.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을 하고 싶다.”10월1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를 향해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조롱성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총재가 중앙은행 수장으로서, "재정 건전성 저하가 우려된다. 엄격한 재정준칙이 필요하다.”하고 소신을 밝힌 데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받아친 것이다.양경숙은 “재정준칙 도입 방안을 밝히고 민감한 상황인데, 독립기관인 한은 총재까지 나서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며 “한은이 신종 코로나라는 엄중한 시기에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서 대안도 제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