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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한국이나 상징 조작은 공통적. 부끄러운 중국몽. 우한폐렴의 가짜 영웅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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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간호사 24살 위신후이.중국 관영매체 CCTV는 지난 2월 그녀를 집중 조명하는 보도를 내놨다.우한폐렴 창궐시 우한 최초 지원한 간호사’로 보도했다. 온갖 미사여구는 필수.이에 따라 '우한폐렴 극복 영웅'으로 부상하면서 정식으로 공산당 당원이 됐다.이후 미남 인민해방군과 약혼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그러나 이후 터진 제보. “간호사 아니다” 폭로에 상황은 반전됐다.알고보니 이미 결혼한 여성, 은행 빚 연체로 고통 겪던 여성.이후 CCTV는 관련 보도를 모두 삭제했다.가짜 영웅들.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례의 냄새가 스믈스믈.선전선동의 중국과 대한민국.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