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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적, 유관순 누나도 역사의 심판을 위해 다시 태어났다. 영원히 축출해야 대한이 산다. 우리가 산다. 이긴다. 이겨야한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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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선거무효소송. 그동안 대법원에서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 10월 23일 대법원에서 첫 재판이 열린다. 좌파 김명수가 장악한 대법원, 우리 국민들은 눈을 부릅뜨고 이를 지켜봐야 한다.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적이다, 집회 현장에서 유관순 열사 복장을 한 참가자가 나타났다. 유관순 누나도 역사의 심판을 위해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 부정선거는 영원히 축출해야 대한이 산다. 우리가 산다. 이긴다. 이겨야 한다.민경욱 화이팅!https://youtu.be/YoVvNXtRQ3g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