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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땅값 상승액, MB와 박근혜 정부의 9배라니. 좌파정권은 못믿어/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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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3년 동안 전국 민간 소유 땅값이 약 2670조 원 올라 무려 36% 상승했다는 시민단체의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경실련의 조사 결과이다.정권별로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등 좌파 정권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땅값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정권별로는 노무현 정부 당시 2002년 말부터 2007년 말까지 3123조 원 올라 가장 높은 92%의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대중 정부 당시에도 1997년 말부터 2002년 말까지 1153조 원 올라 51%의 상승률을 보였다. 연간 상승액은 문재인 정부에서 평균 890조 원으로 가장 높았다.경실련은 “부동산 가격이 하향 안정화됐던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연평균 상승액인 약 100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