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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오거돈 사례의 전철을 밟네. 성폭행 의혹 김병욱 "가세연 짐승만도 못한 짓, 고소하겠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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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에서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뒤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이 1월 8일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내일(9일)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김병욱은 "저와 제 가족의 인격과 명예를 짓밟는 저열한 작태를 용납할 수 없다"며 "가세연의 추잡한 요설로 많은 분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앞서 가세연은 1월 6일 김병욱이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인 2018년 10월 경북 안동그랜드 호텔에서 다른 의원실 인턴비서를 성폭행했다는 목격담을 제보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고소하면 어떻게 될까? 오거돈의 전철을 사례를 밟지 않을까?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