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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번 맞춰 보세요.옛날부터 때린 놈보다 맞은 사람이 다리를 펴고 잔다는 말이 있죠.문재인, 초장에는 촛불이니 하고 승리감에 도취됐지만 이제 서서히 불안감이 엄습해 오는 것이 제 눈에도 보이네요.허둥대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이제 늘공들도 이전처럼 무조건 지시에 편승하는 것 같지도 않고요.그래서 인생지사 새옹지마란 말이 나오는 모양입니다.'범소유상 개시허망'입니다.
지금 구치소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에 자리한 문재인 중 어느쪽이 다리를 펴고 잠을 자고 있을까요?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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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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