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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여당의원인가? 장경태라? 미국.영국인이 마루타라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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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의 SNS 글에 따르면 ‘별다른 선택지가 없는' 미국·영국 등에서 이미 접종을 시작한 화이자·모더나 백신은 백신이 아닌 ‘백신 추정 주사’라고 해석할 수 있다.또한 ‘백신 추정 주사'를 맞는 사람들을 일본 731부대 실험 대상자인 ‘마루타'로 비유한 것도 논란의 소지가 다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31부대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포로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했던 악명 높은 부대다. ‘마루타’는 731부대에서 희생된 인체실험 대상자를 일컫는 말이다.장경태는 이 글을 1월 8일 오후 7시쯤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전부 내려 현재는 보이지 않는 상태다.한 여당 의원의 인식이 이렇구나.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