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공익 제보자의 양심을 저렇게 판결한다면 이젠 누가 불이익을 감당하고 양심선언을 하겠나?담당 판사는 법학개론부터 다시 읽고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김태우 수사관은 반드시 항소하길 바란다. 세월이 바뀌면 법복 입은 인간들도 반드시 바뀌고 달라지니.바람에 납짝 엎드리는 풀은 참 보기가 싫다. 김태우가 좋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