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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사를 보니 열불이 난다. 문재인 아들의 넉줄 코로나 피해확인서에 1400만원을 지원하다니?/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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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어디에서 3000만원을 지원받지 않았나?넉줄 피해 확인서에 1400만원이라?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실이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시각 분야 281명 지원자들의 피해사실 확인서를 전수(全數)조사한 결과, ‘코로나 피해 긴급 예술 지원’을 받은 이는 46명으로 경쟁률은 6 대 1 이었다. 나머지 235명 가운데 91.4%(215명)는 준용씨보다 상세히 피해사실을 기재했음에도 떨어져 지원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알아서 긴 것인가?문재인 아들이라서?관련 기사 링크입니다.